TWC ‘클라우드게이트’ 인공지능 품질인증 ‘AI+’ 획득

TWC ‘클라우드게이트’ 인공지능 품질인증 ‘AI+’ 획득

한국표준협회, 기업 운영 업무 지원 관련 AI+ 인증 수여

[디지털투데이 이찬호 기자] TWC(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이 30일 롯데호텔제주에서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제66회 하계 CEO 포럼, 새로운 10년의도전, AI코리아’에서 ‘클라우드게이트’로 AI+(인공지능플러스) 인증을 획득했다.

AI+는 한국표준협회와 와이즈스톤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기술 품질인증으로 객관적 품질평가 모델과 품질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을 토대로 AI 관련제품의 품질수준을 인증하는 제도다.

TWC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게이트’는 다양한 기업운영 업무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AI 통합 오퍼레이션 솔루션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클라우드게이트’는 수많은 오퍼레이션 데이터를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 분석, 활용해 대시보드 내 실시간 이슈트렌드 고도화하는 시스템이다. 기간/채널별 랭킹, 특정 키워드 상세 데이터 확인 및 온라인(SNS/포털) 데이터 자동수집 등 다양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인공지능 품질을 증명하는 ‘AI+’ 인증을 획득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클라우드게이트’의 핵심 기능인 옴니채널 통합(카카오상담톡, 네이버톡톡, 웹챗, 챗봇, 페이스북메신져)은 이메일 연동 및 영상상담도 가능하며 ‘티켓’ 기능을 제공해 고객이 다중 채널로 문의하더라도 하나의 티켓으로 병합해 관리할 수 있어 업계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TWC 관계자는 “이번 AI+ 인증 획득은 고객이 TWC의 AI 기술력과 솔루션을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TWC의 AI 기술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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